빨간 옷 입은 ‘산타’들의 기습 절도… ‘현대판 로빈 후드’ 논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일행이 대형 식료품점에서 수천 달러어치 식료품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자신들을 ‘골목의 로빈들’이라 칭하며, 생활비 위기에 대한 항의 행동이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늦은 밤 몬트리올에 위치한 메트로(Metro) 식료품점에서 빨간 옷과 흰 수염을 착용한 산타 복장의 일행이 약 3000달러 상당의 식료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의 정체는 ‘현대판 로빈 후드’를 자처하는 단체로 밝혀졌다. 이 단체는 사건...
캐나다 총격 범죄 급증…미국산 총기 밀수 4년 새 80% 증가
캐나다에서 미국산 총기 밀수가 급증하면서 총기를 이용한 강력 범죄가 빠르게 늘고 있다. 국경 통제가 강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수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도심 치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캐나다 국경감시대에 따르면 캐나다와 미국 국경에서 적발된 총기 밀수 건수는 2020년 459건에서 2024년 827건으로 4년 만에 80.2% 증가했다.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의 경우 지난해 범죄 단속 과정에서 회수된 총기의 88%가 미국에서 밀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도 난민에 빗장…이민·국경 강화법 추진에 인권 우려 확산
난민 수용에 비교적 우호적이던 캐나다가 이민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과 유럽 주요국에 이어 캐나다까지 국경 통제 강화에 나서며 전반적인 난민 보호 후퇴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캐나다 의회는 지난 11일 ‘이민 시스템 및 국경 강화법’을 하원에서 통과시켰으며, 현재 상원 승인 절차를 앞두고 있다. 법안은 입국 후 1년이 지나 제기된 망명 신청이나 미국을 육로로 거쳐 14일이 경과한 신청에 대해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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