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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여성 성폭행 택시기사 무죄 판결 놓고 논란

캐나다에서 만취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가 무죄 판결로 석방되자 후폭풍이 거세다. 노바스코샤 주 핼리팩스의 여성 단체연합은 지난 3일 성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기소된 택시기사를 증거 미비를 이유로 무죄 석방한 그레그 레너핸 판사를 상대로 퇴진 운동에 나섰다고 CBC방송이 전했다. 레너핸 판사는 지난 1일 이 지역 택시기사 바삼 알-라위(40)의 성폭행 사건 재판에서 “취한 사람이라 해도 동의 의사를 표시할 수 있다”면서 알-라위의...

외교부 장관, 미국에 “국경세 부과 시 보복 대응” 경고

크리시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지난 8일 미국이 국경세 부과를 실행할 경우 이에 상응하는 보복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프리랜드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을 방문,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과 양국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이같은 캐나다의 입장을 밝혔다고 CBC방송이 전했다. 프리랜드 장관은 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캐나다는 미국과의 교역에서 관세 장벽을 설치할 생각이 없지만, 반격에 나서는 행동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민 문호’ 활짝 연 캐나다 인구 큰폭 증가

개방적인 이민 정책에 힘입어 캐나다의 인구가 큰 폭으로 늘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으로 이민 문턱을 크게 높이려는 미국과는 대조적이다. 캐나다 총인구는 지난해 3천515만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8일 밝혔다. 지난 2011년 대비 약 170만 명, 비율로는 5%가량 증가한 것이다. 선진 7개국(G7) 중에서는 가장 높은 증가세로, 캐나다는 2001년 이후로 G7 그룹의 인구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 인구 증가분의...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대마초’ 등장

토론토 증권거래소에서 ‘대마초'(WEED, 마리화나)를 사고 팔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지난주 보도했다. 의료용 마리화나업체인 캐노피그로스가 대마초를 상징하는 ‘WEED’로 종목코드(티커심벌)를 변경한 영향이다. 이제 토론토 증시 차트에는 대마초라는 종목의 가격이 매겨지게 됐다. 캐나다 정부가 오락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예고한 가운데 관련 기업의 주가도 뛰는 모습이다. 브루스 린튼 캐노피그로스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서를 통해...

전 캐나다 조폐국 직원 ‘거기’에 순금 넣어 훔쳐

210g 무게의 순금 퍽(하키의 puck 모양을 딴 순금)을 한 번도 아니고 22차례 자기 직장(直腸)에 숨겨 훔치는 데 성공했던 전 캐나다 조폐국 직원의 형량이 너무 가혹하다고 그의 변호인이 판결을 항의했다. CTV뉴스에 의하면 레스턴 로렌스(35)는 “절도, 돈세탁, 장물 소지, 배임을 비롯한 밀반출 혐의”로 체포됐다. 쿠키 크기의 퍽을 어느 쇼핑몰 금 거래소에 1만5천 달러를 받고 판 로렌스는 그 돈을 같은 쇼핑몰 은행에 매번 입금했는데,...

이민부 장관 “이민•난민 정책 미국과 반대로 갈 것”

캐나다의 이민·난민 정책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 반대로 펼쳐질 것이라고 아흐메드 후센 이민부 장관이 지난 6일 밝혔다. 후센 장관은 이날 CBC 방송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점점 많은 나라가 국경을 닫고 새로운 사람과 생각에 개방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후센 장관은 “그러나 우리는 사람과 재능, 기술과 투자에 정반대 방향의 정책을 펴왔다”며 “이 전통을 계속 견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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